이 뮤지컬을 본 건 몇주되었지만, 첨으로 본 뮤지컬이기도 했거니와
내용이 상담히 공감도 가고, 또 웃으면서 볼 수 있는 내용이라 너무 기억에 남는다.
아마 35~40대의 사람들이 보면 딱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딱 그 세대가 보면 추억에 잠기도록 만들어졌다.
소극장이라서 그런지 좀 규모는 작았지만 어쩌면 그래서 더 좋은지도 모르겠다.
어린시절 보았던, 만화영화, 고무줄놀이, 뽑기, 성우의 더빙영화, 대학생문화, 데모, 기타등등.....
그때의 추억들을 노래와 함께 듣는 기분이 참 ~ 묘했다.
아무튼 아마 우리또래가 봐도, 너무 재미있을만한 꼭 추천해주고 싶은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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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틱붐...29살과 30살은 꼭 봐야하는 뮤지컬!!!
4월달에 봤는데..지금도 하나 모르겠는데..
암턴 대학로에서하는거 꽤 괜찮아
배우가 노래도 잘하고...
맞다 배해선씨도 나와..짱 멋저
음..한번 찾아봐야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