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도 모르게 계속 흥얼대는 노래...

이상한 중독성이 있다.

물론 뮤비를 같이 봐야 한다. ㅎㅎㅎ

끊임없는 걸그룹의 출현으로 언제나 눈을 돌리면, 즐거운 세상이다.

멤버 : 민, 수지, 페이, 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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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이 새로 발표한 "이별의 온도" MV 라는데...

 

일단 쟁쟁한 뮤지션들이 세션인데다가...

 

묘하게 어울리는 분위기,그러면서 묘하게 웃긴 분위기...

 

그리고 배두나의 연기...

 

잔잔하면서 듣기 좋다 . ㅋㅋ

 

보컬: 윤종신
키보드:유희열
기타:이상순 (롤러코스터)
베이스:윤상
드럼:장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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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음악의 위력이란... ㅋㅋ


<출처 : SLR 클럽 자유게시판>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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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가지고 이런 것도 할 수 있다는데...
흠..

총소리도 나는 거 같고..
장전하려면 전화기를 한 번 흔드나...흠.

참.. 아이폰 하나가 완전 문화를 만들어내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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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LR클럽>

ㅎㅎㅎㅎㅎ
곰굽신 완전 웃긴다.

곰이 의외로 똑똑하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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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ctus

2009/12/15 16:06 from Useful Info./English

William Ernest Henley  (1849-1903)


Invictus

Out of the night that covers me,
   Black as the pit from pole to pole,
I thank whatever gods may be
   For my unconquerable soul.

In the fell clutch of circumstance
   I have not winced nor cried aloud.
Under the bludgeonings of chance
   My head is bloody, but unbowed.

Beyond this place of wrath and tears
   Looms but the Horror of the shade,
And yet the menace of the years
   Finds, and shall find, me unafraid.

It matters not how strait the gate,
   How charged with punishments the scroll,
I am the master of my fate,
   I am the captain of my soul.


-- 좋은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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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스쿨 유이 바탕화면 테마팩입니당~~~

어쩌다 ㅋㅋ 만들어버렸넹..


아마도 윈도우7 에서만 되는게 아닐까 싶은데, vista에도 이런게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윈도우7 쓰는 사람이면서 유이 팬이라면 바탕화면에 바로 깔아주는 센스~


총 9장으로 이루어진 사진테마팩이구, 사진 내용은 아래와 같음

각 사진의 해상도는 1680x1050인 것으로 파악됨 ㅋㅋ


page


아래의 링크를 누르면 바로 다운받아짐  압축풀어서 더블클릭하면 바로 설치 ^^;

파일다운로드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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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wjdals 2009/11/03 19:20

    이 인간이 벌라는 돈은 안 벌고.

    • addr | edit/del 암흑광명 2009/11/04 14:01

      ㅋㅋㅋㅋ

      지금도 바탕화면에서 나보고 소주 한 잔 하자며 웃고 있다 ㅡ.ㅡ;

      아 술땡겨..ㅋㅋ

소녀시대 바나나맛 우유 CF..
아주 느끼하게 발음하는 게 키포인트인가? ㅋㅋ 
"배고퐈~"
"마음도 고퐈~"
"봐나나맛 우유~~"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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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QLO Try

2008/10/27 15:28 from Useful Info./Webplan
우연히 본 사이트

UNIQLO야 뭐 원체..유명하니까. 따로 말할 필요도 없지만..
요런게 있는지는 또 몰랐네..

뭐 설문에 대한 결과를 플래시로 보여주는 형태인데..
딱히 User Interface가 너무 좋다니거 하는 것은 아니지만,
말 그대로 딱....멍하니....사이트를 쳐다보게 만드는 힘....

얘네 블로그시계로도 유명하고, 화면보호기로도 유명한데...
유행을 만들어낸다는게 어떤건지를 보여주는 애들같다..

http://www.uniqlo.com/t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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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UNIQ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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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ent De La Verdad는 스페인어로 투우사가 소의 급소를 찌르는 순간을 말한다.
영어로는 Moment of Truth라고 한다지...

MOT(Moment of Truth) 마케팅의 개념은 80년대 스칸디나비아 항공(SAS)의 사장인 얄 칼슨이 새로운 경영기법으로 만들어 낸 용어이다.
그는 1970년대 말 오일쇼크로 2년 연속으로 적자를 기록한 이 회사에 지난 81년 39세의 나이로 사장이 됐다.
그는 부임하자마자 "직원들이 고객을 만나는 15초 동안이 진실의 순간" 이라고 말했다. 15초 동안에 고객을 평생 단골로 잡느냐 원수로 만드느냐가 결정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었다.

즉, 고객과 접촉하는 모든 순간이 모두 가장 중요하고, 진실의 순간이므로 이를 잘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요즘 내가 참 관심있어하는 "CEM(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에서 중요한 개념인 MOT에 대한 얘기다..

알아두면 좋은 상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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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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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석가발 2008/10/30 14:27

    Moment of Truth..

    소주 첫잔이 입술에 닿아 목으로 넘어가는 순간?

백곡 김득신
59세에 과거에 급제한 늦깎이 ...
EBS e채널에서 본..내용
스스로를 다잡게 된다..

재주가 남만 못하다고 스스로
한계를 짓지 말라
나보다 어리석고 둔한 사람도 없겠지만
결국에는 이룸이 있었다
모든 것은 힘쓰는데 달렸을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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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엉캔 2008/08/22 10:15

    한계거든... ?

    • addr | edit/del 암흑광명 2008/08/22 16:26

      ㅋㅋㅋ
      오타가 날수도 있는거지..ㅎㅎㅎ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wjdals 2008/08/22 17:13

    김선경이 남의 오타 지적하는 날이 올 줄 이야...

    • addr | edit/del 암흑광명 2008/08/25 14:49

      선경이 오타쟁이였어? ㅋㅋㅋ

  3. addr | edit/del | reply 은정 2008/08/28 08:14

    그새 고쳤다, 한계

20세기 성공기업들은 남들과 차별화된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Value Production)'을 중시했다.
그러나 과거와 다른 21세기 초경쟁(Hyper-competition)환경에서는 각 분야의 최고의 '가치들을 조합해 내는 것(Value Organizing)'이 또 다른 성공의 방법론으로 부상하고 있다.

LG 경제연구원 7월 14일 레포트

이제는 정말..
스스로 남들과 차별화 되는 가치를 만들어내지 못해도 이미 만들어진 '가치'들을 잘 조합하는 능력만 있다면 ..
성공할 수 있는 시대..

난 가능할까?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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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로 블로그를 등록하면 어떻게 보이는지 궁금하네..

ㅋㅋ 오피스 2007버전이라..

이뻐보이기는 하지만.. 영 어색하다는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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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아주 예전에...위키피디아라는 웹서비스를 봤다.

인터넷에서 누구나가 참여해서 만들어내는 사용자 참여형 백과사전 ..

아마 왠만큼 인터넷을 해 본 사람이라면 이름을 한 번은 들어봤음직 할거다.
이미 외국에서는 브리태니커 사전보다 훨씬 방대한 양을 가지고 정확도도 높으며,
업데이트 속도야 비교할 수도 없는 백과사전으로 발전했다.

그 후로 위키 라는 솔루션에 대해 관심을 가졌고, 홈피에 설치를 해서 써보기도 했다.
느낌은
어렵다....라는 것이었다.

물론 익숙해지면 그 것 또한 쉬워지겠지만 익숙해지기 위해서 외워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았다.
위키 특유의 문법이며, 또 솔루션마다 각각 다 다른 문법들..

누구나 (물론 인증을 받은 사람들만 하는 것도 가능) 웹상의 문서를 편집하고 만들어낼 수 있으며,
그 문서의 History 또한 남는 다는 점에서 팀에 도입해보기도 하고, 혼자서 여러모로 써보려고 했으나 실패.

그 후로...
머리속에 그저 이런 위키서비스를 쉽게 만들면, 좀 더 사용자가 편하게 만들면..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졌었드랬다.
생각하기론 블로그보다 훨씬 그 영향력이 더 커 보였으며, 블로그의 열풍이 지나가면 위키가 도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다.

그리곤 잊어버렸는데..

오늘 우연히 SpringNote 라는 서비스를 봤다...
버전도 참신하게 "베타" 가 아닌 "새싹" 이라는 명칭을 쓰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간단하게 얘기하면
위키 서비스이다.
기본 바탕은 같다.

하지만 거기에 내가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도 많이 추가되었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편하게" 쓸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 잠시 잠깐 써보고 왔지만..
관심을 가지게 해준다.
블로그보다 더...편하게, 확장가능하고 문서정리가 가능한 요고 물건인 것 같다.

NCsoft 산하의 오픈마루 에서 만들었다는데..
좀 더 살펴보고 나중에 다시...리뷰를 해야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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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돌아댕기다가...
우연히 보게된 사진컷 광고..



물론, 실제로 만든건 아니고, 이미 있는 CF들을 짜깁기한 것이긴 하지만,
그 두 개의 CF를 절묘하게 이어놓아 감탄이 나오게 한다.

인터넷을 뒤져 출처를 찾아보니.
"꿈꾸는 주유소의 종이괴물" 님이 만드신 것이라고 한다.

정말..
요즘 송년회다 뭐다, 술 마실 일 많고, 그렇긴 한데.
이 광고 보고나면.. 왠지 ㅋㅋ 술이 참아질 듯도 하다..

긴말 하지 말고, 광고 전편 보자 ~!!

광고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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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맨날 맨날... 이런게 넘쳐나는 세상이건만..
어디선가 새로운 걸 보믄 늘 ㅡ.ㅡ; 한번씩 해보게 된다..

오늘도 그 ...결과물...나의 인성은...이라는...내용.

뭐 책 선전 할려고 이벤트성으로 만든거 같은데, 책은 잘 모르겠고,
그저 ㅋㅋ 좋은 내용이 나오니 좋다.
(하지만 좋은 내용이 나오느 책의 내용이 궁금해지기는 한다)

관심 있는 사람은 한 번씩 가보는 것도 좋을듯...단..맹신은 말 것~!!

http://www.wjthinkbig.com/kingdomality/


그리고..
나의 인성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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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은정 2006/12/27 11:08

    역시. 타고난 교주시었군. 삼 벙~

    • addr | edit/del 상범 2006/12/27 13:19

      오랜만이군 친구~~
      교주란 말 오랜만에 들어보는군 하하하하..

  2. addr | edit/del | reply 은정 2006/12/27 11:17

    와. 난 꿈꾸는 음유시인이래. 설명이 더 정확해!

    • addr | edit/del 상범 2006/12/27 13:19

      음...
      이제 그만 꿈에서 깨어나지 그래? ㅋㅋ

Taurus(황소자리) :
Friends and relatives may find your story hard to swallow. If you have a witness or some evidence available it will be much easier to convince them. Legal matters may require your attention today.

출처 : YBM시사닷컴 미디어 사이트

오늘의 나의 Horoscope [각주]Horoscope :
1. (점성용) 천궁도(天宮圖), 12궁도; 운세.
2. 별점, 점성술.
[/각주] 란다.

뭐 별로 좋다는 건 아니구만 ..쩝.

언제쯤 인생이 좀 풀릴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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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선물로 선영대리한테 받은 책..

받은 지가 보름이 넘어가건만..아직 첫 장도 못읽고 있다.

읽고 싶은 맘은 굴뚝인데, 내용도 잼있을꺼 같은데...

당최 맘의 여유가 없다.

지금 꼭 읽어둬야 할 것 같은데....흠..

음...결국 다 읽고 말았다.. ㅋㅋ
잼있다..
생각을 하게끔 해주는 책..
조만간 며칠내로 리뷰를 함 해야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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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이나 드라마에서 우연히도 주인공의 이름이 내 이름과 동일한 경우가 있다. 주인공의 역할이 멋질 경우에는 기분이 좋지만, 동일 이름의 캐릭터가 나쁜 이미지일 경우에는 어김없이 놀림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기억에 남을만한 주인공의 이름이 실제 내 이름과 같다면 그리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최근 미국의 유명 작가들이 자신들의 차기작 주인공 이름을 온라인 경매 사이트에 올려서 화제이다. 대표적인 작가로는 ’쇼생크 탈출’, ’킹덤’, ’미저리’의 작가 스티븐 킹(Stephen King)과 ’타임투킬’, ’의뢰인’의 작가인 존 그리샴(John Grisham)이다. 이들 추리작가들은 캐릭터의 이름을 살 경우, 후세까지 영원히 기억될 작품에서 좋은 이미지로 남게 될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작가들이 예상하는 경매가는 약 4만~5만달러. 경매 수익금은 모두 정보와 언론의 자유를 위해 일하는 비영리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스티븐 킹의 차기작으로 알려진 ’CELL’은 2006~2007년 사이에 발간될 예정인데 휴대폰의 전자파로 인해 좀비(zombie)로 변하는 사람들을 그린 폭력적인 작품이라고 한다. 불사(immortality)의 좀비처럼 팔린 이름 역시 소설과 함께 영원해 질 전망이다.

===========================================

출처 : YBM올인올 통합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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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상범 2005/09/07 20:36

    흠냐...ㅋㅋ
    4~5만 달러라... 가치가 있을까? ㅋㅋ



문화부 산하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에 내어 놓은 저작물 이용허락 범위 표시라고 한다.

이렇게 진행이 되는게 당연한 건지~!
아니면 온라인이라는 공간을 잘못 이해하고 하는 행동들인지~!!

솔직히 얘기하면 전자가 맞지 싶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누군가 새로운 저작물을 만들어냈다면 그것에 대한 권리는 가져야 하지 않겠는가...

그걸 타인들이 어떻게 쓰게 할 것인지는 전적으로 저작권자의 마음이다~ 라고 보는게 내 의견이다.

뭐 저렇게 자신이 만들어낸 저작물에 표시를 한다면
보는 사람들도 저작물에 대한 이용범위를 손쉽게 알 수 있게 되니까
"저작권 침해" 라는 부분도 많이 없어지리라 본다.

물론 아무리 좋은 취지라고 해도 지키지 않는 사람도 있고, 일부러 어기는 사람도 있겠지만, 구더기 무섭다고 장까지 담그지 않는다면 더 큰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다.

저게 과연 얼마나 잘 진행이 될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활성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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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dudals 2005/09/07 01:27

    좀 현실적으로 바뀌어야겠네요.. 신문기사 처럼요..
    - 링크 허용
    - 제목 도용 허용
    - 내용 도용 허용
    - 내용 수정 허용
    - 영리 사이트 허용

    위에 사항을 조합해서 만들어야 그나마 현실적이지 않을까요?

    • addr | edit/del 상범 2005/09/07 12:59

      네.....위에 있는거보다야...더 다양해져야 좋겠지만 ....
      너무 많아지는 것도 오히려..헤깔리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
      적당히...현실적으로...

      dudals 님이 지적하신 게 좋네요 ^^:

영어 별자리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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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자리~~!!
Taurus(4.21~5.21)

Put your energy into making improvements at home. You have started to ignore the important pro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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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탄생화~

2005/09/05 13:37 from Useful Info./ETC.
음...
꼭 이런게 눈에 띄인단 말야..ㅋㅋ

근데 옥슬립 앵초(Oxlip) 라니 ....참..
이름도 생소한 것이라....


---------------------------------------------------

*5월 탄생화


1일 : 카우슬립 앵초(Cowslip) : 젊은 날의 슬픔
2일 : 미나리아재비(Butter Cup) : 천진난만함
3일 : 민들레(Dandelion) : 신탁
4일 : 딸기(Strawberry) : 존중과 애정
5일 : 은방울꽃(Maylily) : 섬세함
6일 : 비단향나무꽃(Stock) : 영원한 아름다움
7일 : 딸기(Strawberry) : 사랑과 존경
8일 : 수련(Water Lily) : 청순한 마음
9일 : 겹벚꽃(Prunus) : 정숙, 단아함
10일 : 꽃창포(Flag Iris) : 우아한 마음
11일 : 사과(Apple) : 유혹
12일 : 라일락(Lilac) : 사랑의 싹
13일 : 산사나무(Hawthorn) : 유일한 사랑
14일 : 매발톱꽃(Columbine) : 승리의 맹세
15일 : 물망초(Forget-me-not) : 진실한 사랑
16일 : 조팝나물(Hieracium) : 선언
17일 : 노랑 튤립(Tulipa) : 사랑의 표시
18일 : 옥슬립 앵초(Oxlip) : 첫사랑
19일 : 아리스타타(Aristata) : 아름다움의 소유자
20일 : 괭이밥(Wood Sorrel) : 빛나는 마음
21일 : 담홍색 참제비고깔(Larkspur) : 자유
22일 : 귀고리꽃(Ear Drops) : 열렬한 마음
23일 : 풀의 싹(Leaf Buds) : 첫사랑의 추억
24일 : 헬리오토로프(Heliotorope) : 사랑이여 영원하라
25일 : 삼색제비꽃(Pansy) : 순애
26일 : 올리브나무(Olive) : 평화
27일 : 데이지(Daisy) : 순수한 마음
28일 : 박하(Mint) : 미덕
29일 : 토끼풀(Clover) : 쾌활
30일 : 보랏빛 라일락(Lilac) : 사랑의 싹이 트다
31일 : 무릇(Scilla) : 강한 자제력


출처 : http://blog.daum.net/luck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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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 to get others interested in your projects. You are in need of some extra help, and your colleagues are willing to come to your 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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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r stand] in need of : ~을 필요로 하다, ~이 필요하다
colleague : (관직·직업상의) 동료(associate). ▷FRIEND
aid : 도움, 거들기, 조력; 원조,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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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잠이 많아서... 다이어트 중이라... 잠을 제대로 못잤더니 입안이 깔깔하고 입맛이 없어서... 어제 과음을 했더니 속이 쓰려서... 핑계없는 무덤이 없고, 처녀가 애를 낳아도 할말이 있다더니 아침밥을 못 먹는데도 이렇게 저마다 이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늘이 조각날 이유가 아니라면 아침밥은 꼭 먹으라는 것이 전 문가들의 한결같은 의견입니다. 입맛이 없어도, 속이 쓰려도, 쏟아지는 잠을 줄이면서까지 왜 아침밥을 먹어야 하는 것일까요? 거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아침밥을 먹어야 하는 필연적 인 이유 5가지!


첫 번째. 피로를 업고 산다.

눈 뜨기 무섭게 출근 전쟁이 시작되면 흔들리는 버스 안이나 비좁은 지하철 안에서 온갖 진 풍경이 연출됩니다. 학창 시절 선생님 눈을 피해 졸던 실력 발휘해서 서서 자는 사람들, 반쯤 눈뜨고 자는 사람들, 입 벌리고 유리창에 머리 찢어가며 조는 사람들, 아예 코까지 골아가며 옆사람에게 온몸을 맡기고 조는 사람들.

다양한 생김새 만큼이나 조는 모양새도 제각각이죠. 그렇게 조는 사람들 보고, 누군가는 도 대체 지난 밤에 잠 안자고 뭘 했길래 출근길, 등교길에 이렇게 조느냐고 뼈가 있는 타박을 하기도 하지만, 그들은 단지 아침을 못 먹었을 뿐이니까. 사람은 잠을 자는 동안 뇌 활동이 저하되면서 체온이 약 1℃ 정도 떨 어진다고 합니다. 아침 식사를 하지 않고 출근(등교)할 경우 근육 운동에 의해서 일시적으로 체온이 상승하지만, 자리에 앉게 되면 다시 체온이 떨어지는 동시에 뇌 활동도 저하되면서 졸음이 오는 것입니다.

결국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조는 것은 체온이 떨어지면서 뇌가 다시 휴식에 들어가 버리기 때문이죠. 뿐만 아니라, 잠만 자더라도 우리의 신체는 혈액이나 간, 근육에 저장돼 있는 포도당을 심장, 뇌, 세포 등에 공급해야 합니다. 즉, 수면 중에도 우리 몸은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고, 아침이면 절반 이상의 포도당을 소모한 상태가 됩니다.

이때 영양분이 공급되지 않으면, 우리 몸은 신진대사와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축적돼 있는 지방을 분해해서 얻으려고 하고, 이 과정에서 젖산을 비롯한 피로 물질이 체내에 쌓이게 됩니다. 결국, 아침을 건너뛰면 그 만큼 피로가 커지고 정신과 신체의 활력이 저하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 배가 꼬르륵 두뇌도 꼬르륵.

창조력을 요구하는 현대인에게 아침은 더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뇌는 인체에서 가장 활동적인 기관 중 하나로 하루에도 몇 차례식 충분한 영양 공급이 이루어져야만 최적의 기 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수천억개에 이르는 뇌 세포는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하는데, 식사 후 4시간 정도만 지나면 식사로부터 포도당이 공급되지 않습니다.

때문에 아침을 거르게 되면 다음날 점심까지 15시간 정도 영양 공급이 안된 상태가 지속되기 때문에 뇌의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이죠.

단식(fast) 상태를 중지시켜라. 그래서 아침 식사를 breakfast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막중한 임무를 지닌 아침 식사를 생략해 버리면 두뇌는 어려운 공정 과정을 거쳐 대체 에너지를 찾아야 합니다. 축적된 지방을 분해해서 생긴 지방산으로 다시 포도당을 만들어서 뇌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원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죠.

직접 음식물을 통해서 섭취하는 것 보다 훨씬 비효율적일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피로 물질까지 생산되는 것이죠. 그래서, 만약 하루에 두끼 밖에 식사를 할 수 없는 형편이라면, 점심 저녁 보다는 차라리 아침 저녁을 먹는 것이 낫습니다.

세 번째, 독수공방을 싫어하는 위가 분노한다.

우리의 위장은 적절하게 음식물이 공급될 때는 제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는 현모양처와 다를 바 없지만, 까닭 없이 식사를 거르거나 해서 독수공방을 시키면 바로 악처 크산티페로 돌변합니다. 스트레스를 잔뜩 받은 위의 분노는 위염이나 위궤양으로 나타나게 되고 아침밥을 건너뛴 혹독한 댓가를 치르게 되는 것이죠. 동시에 아침을 거르게 되면 자연 점심이나 저녁을 과식하게 되고, 과식은 소화 기능 장애와 직결됩니다.

네 번째, 마의 3B가 기다린다.

징검다리 건너뛰듯 아침을 건너뛰다 보면 그 다음 고개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마의 3B - 빈혈, 비만, 변비입니다. 아침을 건너뛰게 되면 자연히 점심에 먹는 양이 많아지고, 의식적으로 적게 먹더라도 인체는 내일 아침에 찾아올 기아 상태에 대비해서 피하지방 형태로 영양분을 미리 저장해두게 됩니다. 때문에 다이어트를 위해서 아침밥을 거르는 것은 어리석기 그지없는 선택이죠. 오히려 오전에 섭취한 열량은 체중을 증가시키는데 거의 이용되지 않을 뿐 더러, 적절한 아침식사는 간식을 먹고 싶은 유혹으로부터 구제해줍니다.

실제로 살찐 사람의 80%가 아침을 거른다는 통계 결과도 있고 또한 제대로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 경우 대개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하게 됩니다. 식사를 건너뛰고 간식으로 허기를 달래는 경우, 대개 인스턴트 식품이나 패스트푸드를 찾게 됩니다.

하지만,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는 열량이나 나트륨 등은 많고 비타민, 무기질, 섬유소 등은 적어서 영양적으로 부적합하기 때문에 빈혈을 야기할 수 있다는 것이죠. 뿐만 아니라, 식사를 자주 거르다 보면 장에서도 더이상 운동을 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변이 정체되게 되고, 급기야 늘 아랫도리가 묵직한 변비 상태를 초래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섯 번째, 성격이 변한다.

일 때문에 그런가? 요즘 유난히 예민해지고, 신경질이 많아진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든다면 생활을 한 번 살펴보자. 아마도 아침을 먹는 날보다 먹지 않는 날이 훨씬 더 많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침밥과 성격이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아침밥을 먹지 않으면 독수공방하는 위장이 분노하는 것처럼, 아침밥을 먹지 않으면 식욕 중추가 흥분하기 때문이죠. 호르몬 중추인 뇌하수체의 바로 위에 있는 시상하부 속에는 식욕 중추가 있는데, 아침밥을 건너뛰게 되면 이 식욕 중추가 계속 흥분 상태로 남아 있게 되고, 생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가 지속되는 것입니다.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장기간 이렇게 흥분 상태에 놓여있는 식욕 중추를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아침을 먹어서 혈당량을 높이고, 생리적으로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여야 합니다.

[Tip]

아침을 제대로 먹었는데도 점심 때까지 배고픔을 참지 못하겠다면? 그럴 때는 당뇨를 의심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 10명중 1명이 당뇨일 정도로 당뇨병이 늘고 있고, 더욱 심각한 것은 스스로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점이죠. 당뇨의 전형적인 증세는 다뇨, 다식, 다음. 나이를 불문하고 당뇨병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니 만큼 유사한 증세가 나타난다면 의심해볼 필요는 있을 것입니다.

아침 드셨습니까?

아침밥을 먹어야 공부도 잘하고, 일의 능률도 잘 오른다는데, 도대체 우리가 아침밥을 먹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야 물론 잠이 부족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공부해야 하고, 일해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아침 일찍 일어나서 산책하고, 아침밥 먹고 하루를 시작한 다는 것은 이미 꿈같은 일. 그렇다고 쫄쫄 굶은 빈속으로 버거운 하루를 시작할 수야 없는 노릇이 아닌가!

그렇다면? 먼저, 늦은 밤의 활동을 최대한 줄이자. 회식하느라 한 잔, 친구 만나서 한잔, 고향 사람 만나서 한잔, 거래처 직원 만나서 한잔 ... 하는 식의 술자리를 일단 절제해보자. 분 명 아침이 다릅니다. 몸도 개운해지면서, 입안이 깔깔하거나 속이 쓰려서 아침밥을 굶는 일도 줄어들 것입니다.

두 번째, 비상식량을 준비하자. 아무리 일찍 일어나도 스스로 밥을 해서 먹고 나갈 정도로 부지런을 떨기가 쉽지 않을뿐더러, 독신자나 미혼인 경우 혼자 먹자고 챙기기가 번거로워서 생략하기 십상이죠. 때문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비상식량, 예를 들어서 고구마나 감자 등을 미리 삶아 뒀다가 아침에 우유와 함께 먹고 나간다면 그것만으로 속이 든든할 것입니다. 두뇌가 가장 필요로 하는 당분을 많이 함유한 식품이니 금상 첨화.

그것도 여의치 않다면, 길거리 아침 메뉴를 활용하자. 직장인들의 발길을 붙잡는 길거리표 토스트를 비롯해서 편의점의 삼각김밥, 샌드위치 등등 5분 안에 해결할 수 있는 메뉴가 수두룩합니다. 그러니 체면 따지지 말고 일단 먹고 보자.

마지막으로 한 가지 방법이 더 있는데 바로 배달 아침입니다. 인터넷으로 운영되는 아침 식사 배달 전문점이 생겨난 것인데, 아직까지 배달 지역이 극히 일부로 한정돼 있다는 것이 단점 이긴 하지만, 회사에서 회의하면서 아침 식사까지 해결하는 방법 역시 생각해봄직 합니다.

영양 만점 스피드 아침 메뉴

머쉬룸 스프

1. 송이는 납작하게 썰어 물에 씻어놓고, 양파는 채썬다.
2. 팬에 버터를 녹인 다음 송이버섯과 양파를 넣고 야채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는다.
3. 냄비를 버터에 녹인 다음 밀가루를 약간 넣고, 약한 불에서 나무주걱으로 저으면서 노르스름할 때까지 볶는다.
4. 볶은 밀가루에 육수를 조금씩 넣어 계속 저어주다가, 볶아 놓은 버섯과 양파를넣고 끓인다.
5. 되직한 상태가 되면 우유를 넣고 다시 한 번 살짝 끓여 소금으로 간하고, 후추로 맛 을 돋운다.

클럽 샌드위치

1. 샌드위치빵은 토스트한다.
2. 양상추는 한잎씩 떼서 찬물에 담가 둔다.
3. 베이컨은 팬에 지져 기름기를 빼 놓는다.
4. 토스트 한 빵에 버터를 바르고, 양상치와 로스트 치킨을 얹고 다시 버터 바른 빵 을 덮고, 그 위에 버터를 바르고 양상치를 깐 다음 베이컨과 얇게 썬 토마토를 얹고 버터 바른 빵으로 덮는다.

햄오믈렛

1. 햄을 얄팍하게 저민 후 막대모양으로 길게 썰어 0.5cm 폭으로 잘게 썰고, 치즈는 곱게 다진다.
2. 볼에 달걀을 깨뜨려 넣고 우유를 부어 푼다. 젓가락이나 포크로 가볍게 저어 푼 달걀에 다친 햄과 치즈를 섞고 소금.후추가루로 간한다.
3.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달걀 푼 것을 부어, 밑이 익으면 나무젓가락으로 크게 휘저어 뭉글뭉글하게 한다. 달걀이 완전히 익기 전에 타원형의 오믈렛모양을 만든 후 뒤집어서 마저 익힌다.


아침은 황제같이, 점심은 신하같이, 저녁은 걸인같이.

죽이나 스프는 소화가 잘 되기 때문에 소화가 잘 안되거나 숙취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좋은 아침 메뉴입니다. 각종 해산물과 채소, 야채를 넣어 끓인 죽은 영양가도 높기 때문에 한끼 식사로 충분합니다.

죽을 끓일 때는 물 대신 육수를 사용하는 것이 더 맛이 있고, 전날 저녁에 미리 끓여두었다가 아침에 데워서 먹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가장 간편한 시리얼의 경우, 비타민, 무기질 등 필수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는 탄수화물 식품입니다. 주스나 우유를 붓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직장인에게 제격이고, 감자나 고구마를 삶아뒀다가 먹고 나 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 미숫가루도 좋고 생수나 우유에 타먹는 생식이나 선식을 이용해도 좋은데 매일 똑같은 식단은 피하고, 번갈아 먹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한 밥과 국에 제대로 된 아침 식사를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현실이 이것을 허락하지 않는다면, 간단하게나마 아침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소화가 잘되는 탄수화물과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이 좋고, 위에 부담이 되는 지방 식품은 되도록 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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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상범 2005/05/16 10:44

    난 오늘아침에..
    된장찌개, 상추쌈, 된장, 김치, 총각무....
    흠..
    아침에 먹는 상추쌈은...정말 ㅡ.ㅡ; 죽인다.
    눈 비비고 일어나~~ 상추 쌈을 먹지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Xino 2005/05/16 11:10

    생각은 하지만....
    실천이 쉽지 않죠..^^;;;

    특히 혼자살면...

  3. addr | edit/del | reply 상범 2005/05/16 13:44

    아...그렇긴 하죠...
    혼자살면...
    아무래도 먹는게 제일 부실해지는 경향이 있죠..

  4. addr | edit/del | reply 아침소녀 2005/10/24 14:02

    서울신문(www.seoul.co.kr)에서 아침을 먹자 캠페인을 하더군요.아침을 먹고 싶은 사연을 신청하면 목요일날 아침도시락 5개, 10개씩 준데요.

요즘 아이리버에서 나온 전자사전인 딕플이 대단한 유행이다.


머 김태희 효과도 있을꺼고~ ㅋㅋ
아이리버에서 만들었다는 것도 있을꺼고..
게다가 디자인도..다른 사전에 비해~ 이쁘고..


아무튼..


그 사전을 공짜로 받을 수 있는 기회~


물론 무조건 공짜는 아니지만, 약간의 수고만 해주면 로또보다는 당첨확률이 훨씬~ 높다는 얘기다..

음...
아래의 "e知인 영어지식 검색" 에서 신규 메뉴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광고라고 생각될까?


음...광고 맞다...
사실 노골적으로 광고하는거다.. ^^:


정보를 모아서 팔아먹는 것도 아니고, 사기치는 건 더더욱 아니다 ^^:
영어지식검색 서비스 - e知인을 알리는게 목적이다 ^^: (물론, 회원가입은 해야한다.)

가서 그냥 가볍게 돌아보고 후기만 남겨주면..
딕플 전자사전 당첨기회가 생긴다..


나도 참여했지만....설사 당첨되도 나는 못받으므로...
다른 분들이라도 받으시라고~ ...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위의 배너를 클릭하시라

일단 한 번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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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찡아 2005/03/02 18:15

    딕플 2개는 넘 경쟁률이 놓은거 아닙니까 교주님?

  2. addr | edit/del | reply 상범 2005/03/03 00:16

    그래도....공짜잖아... 물론 세금 22% 를 내긴 하지만..ㅋㅋ 그래도 거저 먹는거 아냐? 당첨만 된다면 말야~~ ㅋㅋ
    내가 보기엔 경쟁률이 약 2500:1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하는데.. 로또보다 백배 낫잖아...ㅋㅋ

영화 ’제니, 주노’는 폭력이나 선정적인 장면과 대사가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15세 소녀의 임신이라는 소재를 다뤘다는 이유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이 영화는 제작을 시작할 때부터 15세 소녀의 임신이라는 소재가 논쟁을 몰고 왔으며, 시사회를 통해 내용이 공개되자 각 언론을 통해 대대적인 논란이 되었다.


키워드: 방송 불가하다 - ban on broadcasting
키워드 확장: TV 방송이 불가하다 - ban on TV broadcasting
라디오 방송이 불가하다 - ban on radio broadcasting



서태지 1억원짜리 비밀 연습실(studio) 공개


서태지가 지난해 컴백 직후부터 사용한 서울 서초동의 연습실이 공개됐다. 이 연습실은 두 장으로 이뤄진 DVD의 미공개 영상에 담겨 있다. 서태지의 소속사인 서태지 컴퍼니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 연습실에 투입된 음향시설 장비만 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특히 스피커는 실제 공연장에서 쓰이는 것과 같은 것이어서 완벽함을 추구하는 서태지의 성격을 단적으로 보여준 것이라고 한다.


키워드: 연습실 - studio
키워드 확장: 음악 연습실[녹음실] - music studio
영화 연습실[실내 촬영장] - film studio



안현수, 숙적(arch rival) 오노와 쇼트트랙 국내 대결 무산


세계 쇼트트랙 최강자 자리를 다투는 한국의 간판 스타 안현수와, 숙적 아폴로 안톤 오노와의 대결이 다시 한 번 무산되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다음 달 5∼6일 강원도 춘천에서 열리는 2005 세계팀 선수권 대회에 미국 대표팀이 참가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국제빙상연맹을 통해 전해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 올림픽 후 안현수와 오노간의 첫 국내 대결은 이뤄질 수 없게 됐다.


키워드: 숙적 - arch rival, old enemy


누드 화보집(nude photo album)으로 돈을 챙긴 건 이동통신사


2003년 미스코리아 출신의 한 미녀 탤런트가 누드 화보집을 냈다. 연예계는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충격적인 일이었다. 그러나 이것은 누드 열풍의 전주곡에 불과했다. 많은 연예인들이 모바일용 성인 컨텐츠에 자신의 누드집을 올린 것이다. 한 보도에 따르면 2004년 한해 S 이동통신사가 누드를 비롯한 성인 컨텐츠로 벌어들인 돈이 860억원, K사는 350억원, L사는 70억원에 달했다고 한다. 일부 연예인들이 옷을 벗은 대가로 거액의 수입을 올리기는 했지만, 과장된 보도처럼 막대한 돈을 벌어들이지는 못했으며 일부는 누드로 이미지만 추락시켜 버렸다. 이 때문에 ‘옷은 연예인이 벗었는데 돈은 이동통신사가 챙겼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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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자부(deja vu)에서 파생한 데자무(deja moo)


처음 방문한 장소가 굉장히 낯익다든지, 처음 시작하는 일인데도 이전에 이런 일을 했었던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마치 이전에 꿈에서 본 듯한 장면들 처럼 현실이 느껴지기도 한다. 이런 경험을 하고 있으면, 혹시나 나에게도 예지 능력과 같은 초자연적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기도 한다. 이렇게 처음으로 경험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전에 목격했거나 경험한 듯한 느낌을 deja vu(데자부) 현상이라고 한다. 데자부 현상은 아주 보편적으로 사람들이 느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70% 정도의 사람들이 한 번 이상 데자부 현상을 겪는다고 한다.


데자부는 최근 들어 심리학과 신경심리학 등에서 아주 중요한 연구 대상으로 손꼽히고 있다. 데자부라는 말은 초능력을 연구하던 Emile Boirac(1851∼1917)이 처음으로 사용했는데, 그는 데자부는 현대 과학으로는 알아 낼 수 없는 우리 뇌의 화학적 작용에 의해 생기는 초자연적 현상으로 보았다. 하지만 최근의 과학자들은 데자부를 예언이나 예지와 같은 초자연적인 능력이라기 보다는, 기억의 장애로 생기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 즉 어떤 특정한 환경 속에서는, 우리의 뇌가 이전에 경험한 어떤 기억을 불러 오면서 간혹 실수로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온다는 것이다. 이 잘못된 정보로 인해 처음 경험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전에 해 본 것 같은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데자부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jamais vu(자메부) 현상이 있다. 이전에 숱하게 경험하거나 봤던 것들이 어느 날 아주 생소하게 느껴지는 현상을 말한다.


데자부는 원래 프랑스어에서 왔는데, 프랑스에서 deja는 ’이미(already)’라는 의미이고, vu는 ’보다(voir)’라는 동사의 과거분사형(seen)이라고 한다. 따라서 ’이미 본(already seen)’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또한 데자부는 이미 본 것이므로 새로울 것이 없으므로 ’진부한 것’이라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deja moo(데자무)라는 신조어도 나왔는데, 여기서 moo는 황소가 ’음메’하고 우는 소리를 딴 것이다. 황소가 음메하는 소리는 ’허튼 소리’에 해당하는 bullshit을 빗댄 것이다. 따라서 ’이전에도 그런 허튼 소리는 들어봤다(I think I’ve heard this bull before)’는 식으로 사용해 ’진부한 이야기’라는 의미를 가진다.


[예문]
* I also got that deja moo feeling about the report.
나 역시도 그 리포트에서 허튼 소리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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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정강현 기자]

서울 강남구에 사는 주부 배모(52)씨는 지난해 12월 하루아침에'땅부자'가 됐다.

경기도 구리시 일대의 시가 100억원에 달하는 땅 10필지가 돌아가신 아버지 명의로 돼 있는 것을 확인한 것이다. 배씨는 지난해 아버지 장례식장에서 한 친척으로부터 "경기도 일대에 아버지 명의의 땅이 있다"는 말을 전해들었다.

이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인근 구청의 '조상 땅 찾아주기' 서비스를 이용했다. 구청 측은 구리시의 땅이 아버지 소유라는 사실을 알려줬다. 배씨는 곧바로 자신의 명의로 이 땅을 이전 등기했다.

모 중견기업 전 회장(사망)의 내연녀였던 정모(39)씨는 최근 회장 일가로부터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일대의 30억원대 땅을 받아냈다. 회장과의 사이에 딸(13)을 둔 정씨는 회장이 땅의 일부를 딸 명의로 해 둔 사실을 구청을 통해 확인했다.

정씨는 회장 가족들이 자신과 딸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자 법원에 친자확인 소송을 냈고 결국 딸의 권리를 입증했다. 행정자치부가 1995년부터 시행해 온 '조상 땅 찾아주기'서비스가 10년째를 맞으면서 대박을 터뜨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

행자부에 따르면 2004년에만 1만5355건의 신청이 접수돼 7000여건에 5만5000여필지의 땅이 주인을 찾았다. 규모로는 3100만여평으로 여의도(한강 둔치 및 하천바닥까지 포함해 250만여평)의 12배 크기다.

행자부 관계자는 "일제 때인 1912년 토지대장 정리사업을 하면서 처음으로 등기라는 개념이 생겼으나 상당 수의 땅은 등기가 되지 않은 채 지금까지 남아 있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당시 일부 지주들은 "내 땅인데 무슨 등기가 필요하냐"며 토지대장에만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는 것이다. 또 한국전쟁 등을 거치면서 관련 문서가 없어진 경우도 있어 자신들의 땅을 찾지 못하는 사례도 있다고 한다. 이로 인해 아버지나 할아버지가 남긴 땅을 찾으러 미국이나 일본 등지에서 입국하는 이민 2세들도 있다.

지난해 11월 미국 LA에 사는 페트릭 정(23)씨는 사망한 아버지가 서울 동대문 일대에 시가 5억원대의 땅을 남긴 사실을 확인했다.

하지만 이 서비스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접근해 수수료 명목으로 돈을 챙기는 브로커도 등장하는 등 부작용도 만만찮다.

지난해 11월 서울에 사는 주부 신모(50)씨는 할아버지 땅을 찾아 준 한 남자에게 땅값의 25%를 수수료로 지급했다.

조상 땅 찾아주기 서비스는 조상의 주민등록번호로 자신이 상속받을 수 있는 땅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행자부는 전국에 주인이 없는 땅이 100만 필지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각 지방자치단체는 땅 주인을 찾으면 등록세, 종합토지세 등 지방세를 거두는 효과가 있어 이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1912년 이후 만들어진 토지대장에 조상의 이름이 있으면 상속권을 인정해주고 있다.

정강현 기자 foneo@joongang.co.kr


어떻게 찾나

제적등본·신분증 제시 신청하면 1분이면 조회

조상이 남긴 땅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는 의외로 간단하다. 우선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시.군.구청 지적과에 가서 '조상 땅 찾아주기' 신청서를 작성한다. 신청서를 제출할 때는 죽은 조상의 제적등본과 자신의 신분증을 함께 제시해야 한다.

조회를 하고자 하는 조상의 상속자라는 사실이 분명해야 하기 때문이다. 채권 확보 등을 목적으로 직계 존비속이 아닌 사람이 정보 제공을 요청할 경우는 조회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서에 기록된 조상의 주민등록번호를 컴퓨터에 입력하면 그 자리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신청서 제출에서 결과 통보까지 1분이면 충분하다. 수수료는 없다. 조상이 1975년 이전에 사망해 새로운 주민등록번호가 없는 경우에는 행정자치부나 시.도청 지적업무 담당부서에서 이름만으로도 조회가 가능하다.

- '나와 세상이 통하는 곳'ⓒ 중앙일보 & Join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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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
우리 조상님들 중에는..없을까..
남 모르게 땅을 남겨놓으신...그런...
아 ㅡ.ㅡ;
울 할아버지부턴 다...북한에서 사셨군..ㅋㅋ
통일아~ 빨리되라~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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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2005/01/16 04:59 from Useful Info./English
왕따(ostracism)


고대 그리스에는 도편추방(陶片追放)이라는 제도가 있었다.
올바르지 않은 방법으로 정권을 탈취하거나 폭군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였다. 시민들은 직접 국가에 중대한 위험을 줄 만한 인물을 투표로 뽑아 일정 기간 국외로 추방시켰다. 비밀 투표로 진행된 도편추방 투표에서 6000표 이상 얻은 사람 중 최다득표자 한 명이 국외로 추방했으며 추방된 사람은 10년이 지나기 전까지는 어쩔 수 없이 국내로 돌아올 수 없었다. 이른바 사회적으로 왕따 또는 집단 따돌림을 시켜버린 것이다.


이런 이유에서 도편추방에 해당하는 단어인 ostracism(오스트라시즘)의 사전적 의미에는 <사회적인 따돌림, 왕따>가 포함되어 있다. ostracism을 처음으로 고안한 사람은 당대를 풍미하던 개혁적인 성향의 정치가인 클레이스테네스라는 인물이었다. 그런데 아이러니한 것은 ostracism을 주창한 그가 맨 처음 도편추방 투표에서 명예(?)롭게 최다득표를 해 나라에서 추방당했다는 사실이다.


최근 직장 동료를 주도적으로 따돌림을 시킨 대기업 직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학교에서 왕따를 당해 학생이 민사상 손해배상을 받은 적은 있었지만 사내 따돌림으로 실형이 선고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피해를 당한 직원은 1996년 직장 상사의 비리 의혹을 회사 감사팀에 제보한 뒤부터 집단 따돌림을 당하기 시작했다. 회사에서 낙인이 찍힌 후에는 회식에도 참석하지 못했고 승진 탈락과 노골적인 퇴사를 강요당했다. 따돌림을 당하던 그는 2000년에 무단외출을 이유로 해고를 당했다. 하지만 진정으로 따돌림을 당한 사람은 결국 피의자인 셈이다. 클레리스테네스처럼 그 역시 징역살이로 사회에서 격리 수용되었기 때문이다.


왕따에 해당하는 ostracism의 동사는 ostracize이고, 좀더 일반적인 표현으로 하면 ’추운 곳에 떨게 내버려 두다’는 의미를 지닌 be left out in the cold, ’어깨로 밀어 내다’는 뜻의 be shouldered out of라고 비유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육체적인 고통을 동반한 따돌림을 당하는 경우는 be bullied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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