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맨날 맨날... 이런게 넘쳐나는 세상이건만..
어디선가 새로운 걸 보믄 늘 ㅡ.ㅡ; 한번씩 해보게 된다..

오늘도 그 ...결과물...나의 인성은...이라는...내용.

뭐 책 선전 할려고 이벤트성으로 만든거 같은데, 책은 잘 모르겠고,
그저 ㅋㅋ 좋은 내용이 나오니 좋다.
(하지만 좋은 내용이 나오느 책의 내용이 궁금해지기는 한다)

관심 있는 사람은 한 번씩 가보는 것도 좋을듯...단..맹신은 말 것~!!

http://www.wjthinkbig.com/kingdomality/


그리고..
나의 인성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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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은정 2006/12/27 11:08

    역시. 타고난 교주시었군. 삼 벙~

    • addr | edit/del 상범 2006/12/27 13:19

      오랜만이군 친구~~
      교주란 말 오랜만에 들어보는군 하하하하..

  2. addr | edit/del | reply 은정 2006/12/27 11:17

    와. 난 꿈꾸는 음유시인이래. 설명이 더 정확해!

    • addr | edit/del 상범 2006/12/27 13:19

      음...
      이제 그만 꿈에서 깨어나지 그래? ㅋㅋ

5월의 탄생화~

2005/09/05 13:37 from Useful Info./ETC.
음...
꼭 이런게 눈에 띄인단 말야..ㅋㅋ

근데 옥슬립 앵초(Oxlip) 라니 ....참..
이름도 생소한 것이라....


---------------------------------------------------

*5월 탄생화


1일 : 카우슬립 앵초(Cowslip) : 젊은 날의 슬픔
2일 : 미나리아재비(Butter Cup) : 천진난만함
3일 : 민들레(Dandelion) : 신탁
4일 : 딸기(Strawberry) : 존중과 애정
5일 : 은방울꽃(Maylily) : 섬세함
6일 : 비단향나무꽃(Stock) : 영원한 아름다움
7일 : 딸기(Strawberry) : 사랑과 존경
8일 : 수련(Water Lily) : 청순한 마음
9일 : 겹벚꽃(Prunus) : 정숙, 단아함
10일 : 꽃창포(Flag Iris) : 우아한 마음
11일 : 사과(Apple) : 유혹
12일 : 라일락(Lilac) : 사랑의 싹
13일 : 산사나무(Hawthorn) : 유일한 사랑
14일 : 매발톱꽃(Columbine) : 승리의 맹세
15일 : 물망초(Forget-me-not) : 진실한 사랑
16일 : 조팝나물(Hieracium) : 선언
17일 : 노랑 튤립(Tulipa) : 사랑의 표시
18일 : 옥슬립 앵초(Oxlip) : 첫사랑
19일 : 아리스타타(Aristata) : 아름다움의 소유자
20일 : 괭이밥(Wood Sorrel) : 빛나는 마음
21일 : 담홍색 참제비고깔(Larkspur) : 자유
22일 : 귀고리꽃(Ear Drops) : 열렬한 마음
23일 : 풀의 싹(Leaf Buds) : 첫사랑의 추억
24일 : 헬리오토로프(Heliotorope) : 사랑이여 영원하라
25일 : 삼색제비꽃(Pansy) : 순애
26일 : 올리브나무(Olive) : 평화
27일 : 데이지(Daisy) : 순수한 마음
28일 : 박하(Mint) : 미덕
29일 : 토끼풀(Clover) : 쾌활
30일 : 보랏빛 라일락(Lilac) : 사랑의 싹이 트다
31일 : 무릇(Scilla) : 강한 자제력


출처 : http://blog.daum.net/luck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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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잠이 많아서... 다이어트 중이라... 잠을 제대로 못잤더니 입안이 깔깔하고 입맛이 없어서... 어제 과음을 했더니 속이 쓰려서... 핑계없는 무덤이 없고, 처녀가 애를 낳아도 할말이 있다더니 아침밥을 못 먹는데도 이렇게 저마다 이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늘이 조각날 이유가 아니라면 아침밥은 꼭 먹으라는 것이 전 문가들의 한결같은 의견입니다. 입맛이 없어도, 속이 쓰려도, 쏟아지는 잠을 줄이면서까지 왜 아침밥을 먹어야 하는 것일까요? 거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아침밥을 먹어야 하는 필연적 인 이유 5가지!


첫 번째. 피로를 업고 산다.

눈 뜨기 무섭게 출근 전쟁이 시작되면 흔들리는 버스 안이나 비좁은 지하철 안에서 온갖 진 풍경이 연출됩니다. 학창 시절 선생님 눈을 피해 졸던 실력 발휘해서 서서 자는 사람들, 반쯤 눈뜨고 자는 사람들, 입 벌리고 유리창에 머리 찢어가며 조는 사람들, 아예 코까지 골아가며 옆사람에게 온몸을 맡기고 조는 사람들.

다양한 생김새 만큼이나 조는 모양새도 제각각이죠. 그렇게 조는 사람들 보고, 누군가는 도 대체 지난 밤에 잠 안자고 뭘 했길래 출근길, 등교길에 이렇게 조느냐고 뼈가 있는 타박을 하기도 하지만, 그들은 단지 아침을 못 먹었을 뿐이니까. 사람은 잠을 자는 동안 뇌 활동이 저하되면서 체온이 약 1℃ 정도 떨 어진다고 합니다. 아침 식사를 하지 않고 출근(등교)할 경우 근육 운동에 의해서 일시적으로 체온이 상승하지만, 자리에 앉게 되면 다시 체온이 떨어지는 동시에 뇌 활동도 저하되면서 졸음이 오는 것입니다.

결국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조는 것은 체온이 떨어지면서 뇌가 다시 휴식에 들어가 버리기 때문이죠. 뿐만 아니라, 잠만 자더라도 우리의 신체는 혈액이나 간, 근육에 저장돼 있는 포도당을 심장, 뇌, 세포 등에 공급해야 합니다. 즉, 수면 중에도 우리 몸은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고, 아침이면 절반 이상의 포도당을 소모한 상태가 됩니다.

이때 영양분이 공급되지 않으면, 우리 몸은 신진대사와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축적돼 있는 지방을 분해해서 얻으려고 하고, 이 과정에서 젖산을 비롯한 피로 물질이 체내에 쌓이게 됩니다. 결국, 아침을 건너뛰면 그 만큼 피로가 커지고 정신과 신체의 활력이 저하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 배가 꼬르륵 두뇌도 꼬르륵.

창조력을 요구하는 현대인에게 아침은 더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뇌는 인체에서 가장 활동적인 기관 중 하나로 하루에도 몇 차례식 충분한 영양 공급이 이루어져야만 최적의 기 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수천억개에 이르는 뇌 세포는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하는데, 식사 후 4시간 정도만 지나면 식사로부터 포도당이 공급되지 않습니다.

때문에 아침을 거르게 되면 다음날 점심까지 15시간 정도 영양 공급이 안된 상태가 지속되기 때문에 뇌의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이죠.

단식(fast) 상태를 중지시켜라. 그래서 아침 식사를 breakfast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막중한 임무를 지닌 아침 식사를 생략해 버리면 두뇌는 어려운 공정 과정을 거쳐 대체 에너지를 찾아야 합니다. 축적된 지방을 분해해서 생긴 지방산으로 다시 포도당을 만들어서 뇌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원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죠.

직접 음식물을 통해서 섭취하는 것 보다 훨씬 비효율적일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피로 물질까지 생산되는 것이죠. 그래서, 만약 하루에 두끼 밖에 식사를 할 수 없는 형편이라면, 점심 저녁 보다는 차라리 아침 저녁을 먹는 것이 낫습니다.

세 번째, 독수공방을 싫어하는 위가 분노한다.

우리의 위장은 적절하게 음식물이 공급될 때는 제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는 현모양처와 다를 바 없지만, 까닭 없이 식사를 거르거나 해서 독수공방을 시키면 바로 악처 크산티페로 돌변합니다. 스트레스를 잔뜩 받은 위의 분노는 위염이나 위궤양으로 나타나게 되고 아침밥을 건너뛴 혹독한 댓가를 치르게 되는 것이죠. 동시에 아침을 거르게 되면 자연 점심이나 저녁을 과식하게 되고, 과식은 소화 기능 장애와 직결됩니다.

네 번째, 마의 3B가 기다린다.

징검다리 건너뛰듯 아침을 건너뛰다 보면 그 다음 고개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마의 3B - 빈혈, 비만, 변비입니다. 아침을 건너뛰게 되면 자연히 점심에 먹는 양이 많아지고, 의식적으로 적게 먹더라도 인체는 내일 아침에 찾아올 기아 상태에 대비해서 피하지방 형태로 영양분을 미리 저장해두게 됩니다. 때문에 다이어트를 위해서 아침밥을 거르는 것은 어리석기 그지없는 선택이죠. 오히려 오전에 섭취한 열량은 체중을 증가시키는데 거의 이용되지 않을 뿐 더러, 적절한 아침식사는 간식을 먹고 싶은 유혹으로부터 구제해줍니다.

실제로 살찐 사람의 80%가 아침을 거른다는 통계 결과도 있고 또한 제대로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 경우 대개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하게 됩니다. 식사를 건너뛰고 간식으로 허기를 달래는 경우, 대개 인스턴트 식품이나 패스트푸드를 찾게 됩니다.

하지만,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는 열량이나 나트륨 등은 많고 비타민, 무기질, 섬유소 등은 적어서 영양적으로 부적합하기 때문에 빈혈을 야기할 수 있다는 것이죠. 뿐만 아니라, 식사를 자주 거르다 보면 장에서도 더이상 운동을 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변이 정체되게 되고, 급기야 늘 아랫도리가 묵직한 변비 상태를 초래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섯 번째, 성격이 변한다.

일 때문에 그런가? 요즘 유난히 예민해지고, 신경질이 많아진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든다면 생활을 한 번 살펴보자. 아마도 아침을 먹는 날보다 먹지 않는 날이 훨씬 더 많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침밥과 성격이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아침밥을 먹지 않으면 독수공방하는 위장이 분노하는 것처럼, 아침밥을 먹지 않으면 식욕 중추가 흥분하기 때문이죠. 호르몬 중추인 뇌하수체의 바로 위에 있는 시상하부 속에는 식욕 중추가 있는데, 아침밥을 건너뛰게 되면 이 식욕 중추가 계속 흥분 상태로 남아 있게 되고, 생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가 지속되는 것입니다.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장기간 이렇게 흥분 상태에 놓여있는 식욕 중추를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아침을 먹어서 혈당량을 높이고, 생리적으로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여야 합니다.

[Tip]

아침을 제대로 먹었는데도 점심 때까지 배고픔을 참지 못하겠다면? 그럴 때는 당뇨를 의심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 10명중 1명이 당뇨일 정도로 당뇨병이 늘고 있고, 더욱 심각한 것은 스스로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점이죠. 당뇨의 전형적인 증세는 다뇨, 다식, 다음. 나이를 불문하고 당뇨병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니 만큼 유사한 증세가 나타난다면 의심해볼 필요는 있을 것입니다.

아침 드셨습니까?

아침밥을 먹어야 공부도 잘하고, 일의 능률도 잘 오른다는데, 도대체 우리가 아침밥을 먹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야 물론 잠이 부족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공부해야 하고, 일해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아침 일찍 일어나서 산책하고, 아침밥 먹고 하루를 시작한 다는 것은 이미 꿈같은 일. 그렇다고 쫄쫄 굶은 빈속으로 버거운 하루를 시작할 수야 없는 노릇이 아닌가!

그렇다면? 먼저, 늦은 밤의 활동을 최대한 줄이자. 회식하느라 한 잔, 친구 만나서 한잔, 고향 사람 만나서 한잔, 거래처 직원 만나서 한잔 ... 하는 식의 술자리를 일단 절제해보자. 분 명 아침이 다릅니다. 몸도 개운해지면서, 입안이 깔깔하거나 속이 쓰려서 아침밥을 굶는 일도 줄어들 것입니다.

두 번째, 비상식량을 준비하자. 아무리 일찍 일어나도 스스로 밥을 해서 먹고 나갈 정도로 부지런을 떨기가 쉽지 않을뿐더러, 독신자나 미혼인 경우 혼자 먹자고 챙기기가 번거로워서 생략하기 십상이죠. 때문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비상식량, 예를 들어서 고구마나 감자 등을 미리 삶아 뒀다가 아침에 우유와 함께 먹고 나간다면 그것만으로 속이 든든할 것입니다. 두뇌가 가장 필요로 하는 당분을 많이 함유한 식품이니 금상 첨화.

그것도 여의치 않다면, 길거리 아침 메뉴를 활용하자. 직장인들의 발길을 붙잡는 길거리표 토스트를 비롯해서 편의점의 삼각김밥, 샌드위치 등등 5분 안에 해결할 수 있는 메뉴가 수두룩합니다. 그러니 체면 따지지 말고 일단 먹고 보자.

마지막으로 한 가지 방법이 더 있는데 바로 배달 아침입니다. 인터넷으로 운영되는 아침 식사 배달 전문점이 생겨난 것인데, 아직까지 배달 지역이 극히 일부로 한정돼 있다는 것이 단점 이긴 하지만, 회사에서 회의하면서 아침 식사까지 해결하는 방법 역시 생각해봄직 합니다.

영양 만점 스피드 아침 메뉴

머쉬룸 스프

1. 송이는 납작하게 썰어 물에 씻어놓고, 양파는 채썬다.
2. 팬에 버터를 녹인 다음 송이버섯과 양파를 넣고 야채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는다.
3. 냄비를 버터에 녹인 다음 밀가루를 약간 넣고, 약한 불에서 나무주걱으로 저으면서 노르스름할 때까지 볶는다.
4. 볶은 밀가루에 육수를 조금씩 넣어 계속 저어주다가, 볶아 놓은 버섯과 양파를넣고 끓인다.
5. 되직한 상태가 되면 우유를 넣고 다시 한 번 살짝 끓여 소금으로 간하고, 후추로 맛 을 돋운다.

클럽 샌드위치

1. 샌드위치빵은 토스트한다.
2. 양상추는 한잎씩 떼서 찬물에 담가 둔다.
3. 베이컨은 팬에 지져 기름기를 빼 놓는다.
4. 토스트 한 빵에 버터를 바르고, 양상치와 로스트 치킨을 얹고 다시 버터 바른 빵 을 덮고, 그 위에 버터를 바르고 양상치를 깐 다음 베이컨과 얇게 썬 토마토를 얹고 버터 바른 빵으로 덮는다.

햄오믈렛

1. 햄을 얄팍하게 저민 후 막대모양으로 길게 썰어 0.5cm 폭으로 잘게 썰고, 치즈는 곱게 다진다.
2. 볼에 달걀을 깨뜨려 넣고 우유를 부어 푼다. 젓가락이나 포크로 가볍게 저어 푼 달걀에 다친 햄과 치즈를 섞고 소금.후추가루로 간한다.
3.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달걀 푼 것을 부어, 밑이 익으면 나무젓가락으로 크게 휘저어 뭉글뭉글하게 한다. 달걀이 완전히 익기 전에 타원형의 오믈렛모양을 만든 후 뒤집어서 마저 익힌다.


아침은 황제같이, 점심은 신하같이, 저녁은 걸인같이.

죽이나 스프는 소화가 잘 되기 때문에 소화가 잘 안되거나 숙취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좋은 아침 메뉴입니다. 각종 해산물과 채소, 야채를 넣어 끓인 죽은 영양가도 높기 때문에 한끼 식사로 충분합니다.

죽을 끓일 때는 물 대신 육수를 사용하는 것이 더 맛이 있고, 전날 저녁에 미리 끓여두었다가 아침에 데워서 먹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가장 간편한 시리얼의 경우, 비타민, 무기질 등 필수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는 탄수화물 식품입니다. 주스나 우유를 붓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직장인에게 제격이고, 감자나 고구마를 삶아뒀다가 먹고 나 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 미숫가루도 좋고 생수나 우유에 타먹는 생식이나 선식을 이용해도 좋은데 매일 똑같은 식단은 피하고, 번갈아 먹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한 밥과 국에 제대로 된 아침 식사를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현실이 이것을 허락하지 않는다면, 간단하게나마 아침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소화가 잘되는 탄수화물과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이 좋고, 위에 부담이 되는 지방 식품은 되도록 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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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상범 2005/05/16 10:44

    난 오늘아침에..
    된장찌개, 상추쌈, 된장, 김치, 총각무....
    흠..
    아침에 먹는 상추쌈은...정말 ㅡ.ㅡ; 죽인다.
    눈 비비고 일어나~~ 상추 쌈을 먹지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Xino 2005/05/16 11:10

    생각은 하지만....
    실천이 쉽지 않죠..^^;;;

    특히 혼자살면...

  3. addr | edit/del | reply 상범 2005/05/16 13:44

    아...그렇긴 하죠...
    혼자살면...
    아무래도 먹는게 제일 부실해지는 경향이 있죠..

  4. addr | edit/del | reply 아침소녀 2005/10/24 14:02

    서울신문(www.seoul.co.kr)에서 아침을 먹자 캠페인을 하더군요.아침을 먹고 싶은 사연을 신청하면 목요일날 아침도시락 5개, 10개씩 준데요.

[중앙일보 정강현 기자]

서울 강남구에 사는 주부 배모(52)씨는 지난해 12월 하루아침에'땅부자'가 됐다.

경기도 구리시 일대의 시가 100억원에 달하는 땅 10필지가 돌아가신 아버지 명의로 돼 있는 것을 확인한 것이다. 배씨는 지난해 아버지 장례식장에서 한 친척으로부터 "경기도 일대에 아버지 명의의 땅이 있다"는 말을 전해들었다.

이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인근 구청의 '조상 땅 찾아주기' 서비스를 이용했다. 구청 측은 구리시의 땅이 아버지 소유라는 사실을 알려줬다. 배씨는 곧바로 자신의 명의로 이 땅을 이전 등기했다.

모 중견기업 전 회장(사망)의 내연녀였던 정모(39)씨는 최근 회장 일가로부터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일대의 30억원대 땅을 받아냈다. 회장과의 사이에 딸(13)을 둔 정씨는 회장이 땅의 일부를 딸 명의로 해 둔 사실을 구청을 통해 확인했다.

정씨는 회장 가족들이 자신과 딸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자 법원에 친자확인 소송을 냈고 결국 딸의 권리를 입증했다. 행정자치부가 1995년부터 시행해 온 '조상 땅 찾아주기'서비스가 10년째를 맞으면서 대박을 터뜨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

행자부에 따르면 2004년에만 1만5355건의 신청이 접수돼 7000여건에 5만5000여필지의 땅이 주인을 찾았다. 규모로는 3100만여평으로 여의도(한강 둔치 및 하천바닥까지 포함해 250만여평)의 12배 크기다.

행자부 관계자는 "일제 때인 1912년 토지대장 정리사업을 하면서 처음으로 등기라는 개념이 생겼으나 상당 수의 땅은 등기가 되지 않은 채 지금까지 남아 있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당시 일부 지주들은 "내 땅인데 무슨 등기가 필요하냐"며 토지대장에만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는 것이다. 또 한국전쟁 등을 거치면서 관련 문서가 없어진 경우도 있어 자신들의 땅을 찾지 못하는 사례도 있다고 한다. 이로 인해 아버지나 할아버지가 남긴 땅을 찾으러 미국이나 일본 등지에서 입국하는 이민 2세들도 있다.

지난해 11월 미국 LA에 사는 페트릭 정(23)씨는 사망한 아버지가 서울 동대문 일대에 시가 5억원대의 땅을 남긴 사실을 확인했다.

하지만 이 서비스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접근해 수수료 명목으로 돈을 챙기는 브로커도 등장하는 등 부작용도 만만찮다.

지난해 11월 서울에 사는 주부 신모(50)씨는 할아버지 땅을 찾아 준 한 남자에게 땅값의 25%를 수수료로 지급했다.

조상 땅 찾아주기 서비스는 조상의 주민등록번호로 자신이 상속받을 수 있는 땅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행자부는 전국에 주인이 없는 땅이 100만 필지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각 지방자치단체는 땅 주인을 찾으면 등록세, 종합토지세 등 지방세를 거두는 효과가 있어 이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1912년 이후 만들어진 토지대장에 조상의 이름이 있으면 상속권을 인정해주고 있다.

정강현 기자 foneo@joongang.co.kr


어떻게 찾나

제적등본·신분증 제시 신청하면 1분이면 조회

조상이 남긴 땅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는 의외로 간단하다. 우선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시.군.구청 지적과에 가서 '조상 땅 찾아주기' 신청서를 작성한다. 신청서를 제출할 때는 죽은 조상의 제적등본과 자신의 신분증을 함께 제시해야 한다.

조회를 하고자 하는 조상의 상속자라는 사실이 분명해야 하기 때문이다. 채권 확보 등을 목적으로 직계 존비속이 아닌 사람이 정보 제공을 요청할 경우는 조회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서에 기록된 조상의 주민등록번호를 컴퓨터에 입력하면 그 자리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신청서 제출에서 결과 통보까지 1분이면 충분하다. 수수료는 없다. 조상이 1975년 이전에 사망해 새로운 주민등록번호가 없는 경우에는 행정자치부나 시.도청 지적업무 담당부서에서 이름만으로도 조회가 가능하다.

- '나와 세상이 통하는 곳'ⓒ 중앙일보 & Join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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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
우리 조상님들 중에는..없을까..
남 모르게 땅을 남겨놓으신...그런...
아 ㅡ.ㅡ;
울 할아버지부턴 다...북한에서 사셨군..ㅋㅋ
통일아~ 빨리되라~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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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방송의 유료 채널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프리컨버터’가 등장해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케이블방송사들이 이에대해 강력 대응에 나섰다.
 프리컨버터, CATV 컨버터로 불리는 이 제품은 TV에 연결만 하면 기본 케이블 채널 신청자도 영화, 패션 등 유료 채널을 무료로 볼 수 있는 기기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프리컨버터 판매 업체인 지노라이프를 상대로 조만간 판매금지가처분신청을 낼 것이며 이후 손해배상도 청구할 방침이라고 3일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법률 검토 결과 컨버터 제조 자체를 금지할 순 없지만 이 컨버터의 출시로 인해 케이블방송사들의 사업에 심각한 침해가 우려됨에 따라 업무 방해로 판매금지가처분신청을 내기로 했다”며 “시기는 검토 중이지만 조만간 이를 법원에 접수한 후 협회 소속 케이블방송사들의 피해 사례들을 모아 손해배상도 청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협회에 따르면 현재 피해 금액은 구체적으로 집계된 바 없지만 프리컨버터에 관한 정보가 입소문과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어 전국적으로 피해가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이에대해 지노라이프 측은 “예상했던 일”이라며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지노라이프 관계자는 “작년 12월 국내 판매를 시작하기 전부터 예상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대응이 나오는 것 같다”며 “케이블방송사들이 구체적인 움직임에 따라 우리도 해외 사례 등을 참고해 적절히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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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방송의 유료 채널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컨버터가 시판돼 파문이 일 전망이다. 이미 해외에서는 이 같은 컨버터가 공연히 거래되고 있지만 국내 케이블방송을 겨냥한 제품이 등장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케이블방송의 비즈니스 모델을 뒤흔들 수 있는 이 같은 사실을 접한 한국케이블TV협회는 법률 검토 등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지난달 29일 국내 한 중소 제조 업체가 일명 ‘프리컨버터’ 또는 ‘CATV 컨버터’라고 불리는 기기를 제조하고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구로동에 위치한 이 업체는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네티즌들과 활발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자가 찾아간 이날도 문의 전화와 방문이 적지 않았다.

 이 컨버터는 한 마디로 ‘유료 채널’을 ‘무료 채널’로 만든다. ‘캐치온 플러스’ 등 ‘프리미엄 서비스’로 분류되는 유료 채널을 신청하지 않은 가구도 이 기기만 설치하면 공짜로 시청할 수 있다.

 해당 업체의 김 모 대표는 “전국의 지역방송사 중 35개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다”며 “무료로 볼 수 있다는 걸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 출장 설치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일이 가능한 데는 케이블 방송이 가구마다 동일하게 전달된다는 점이 이용됐다. 시청자 입장에서는 기본 채널과 프리미엄 채널이 신청자에 따라 다르게 전달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케이블 방송사에서 송출하는 채널은 가정마다 모두 같다.

 다만 프리미엄 채널의 경우 ‘스크램블’이란 일종의 암호를 걸어 볼 수 없게 만들었고 프리미엄 신청자는 별도의 컨버터를 설치해 암호를 풀어 보여주는 방식이다. 이 업체가 만든 기기도 이 같은 암호를 푸는 것인데 여러 지역에서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암호 해제 기능을 넣은 게 다르다.

 케이블 방송사들이 신청자에 따라 방송을 별도로 송출하면 되지만 전송 방식을 바꾸거나 암호를 새로 만들기 위해서는 막대한 비용이 든다는 약점도 파고 들었다.

 불법 논란이 예상되지만 이 업체는 “현재 불법이라고 판단할 규정이 없다”며 “국내에서는 우리가 처음 판매하는 것이지만 이미 5년 전부터 미국, 일본, 대만 등에 수출을 하고 있고 이들 국가에서는 해외 업체들도 제조, 판매를 하고 있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국케이블TV협회는 이 같은 제품이 국내에도 시판됐다는 정보를 최근 접하고 현재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협회 측은 “명확히 따지기 위해 현재 법률 검토 중에 있다”며 “입장이 정리되는 즉시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협회가 판매금지가처분 신청과 같은 조치를 취하거나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를 하더라도 파문은 쉽게 수그러들 지 않을 전망이다. 국내 이 같은 수신기를 제조하는 업체가 4∼5곳으로 알려져 있고 해외 업체들도 많아 또 다시 이런 수신기가 등장할 지 모른다. 게다가 소비자가 이 기기를 사용 중인 걸 확인해도 이를 금지하거나 수거할 권한이 없기 때문이다.

 한편 이 기기는 아날로그식 케이블방송 환경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29만원이란 고가에도 인터넷에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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