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도 모르게 계속 흥얼대는 노래...

이상한 중독성이 있다.

물론 뮤비를 같이 봐야 한다. ㅎㅎㅎ

끊임없는 걸그룹의 출현으로 언제나 눈을 돌리면, 즐거운 세상이다.

멤버 : 민, 수지, 페이, 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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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이 새로 발표한 "이별의 온도" MV 라는데...

 

일단 쟁쟁한 뮤지션들이 세션인데다가...

 

묘하게 어울리는 분위기,그러면서 묘하게 웃긴 분위기...

 

그리고 배두나의 연기...

 

잔잔하면서 듣기 좋다 . ㅋㅋ

 

보컬: 윤종신
키보드:유희열
기타:이상순 (롤러코스터)
베이스:윤상
드럼:장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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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음악의 위력이란... ㅋㅋ


<출처 : SLR 클럽 자유게시판>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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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가지고 이런 것도 할 수 있다는데...
흠..

총소리도 나는 거 같고..
장전하려면 전화기를 한 번 흔드나...흠.

참.. 아이폰 하나가 완전 문화를 만들어내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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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LR클럽>

ㅎㅎㅎㅎㅎ
곰굽신 완전 웃긴다.

곰이 의외로 똑똑하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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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스쿨 유이 바탕화면 테마팩입니당~~~

어쩌다 ㅋㅋ 만들어버렸넹..


아마도 윈도우7 에서만 되는게 아닐까 싶은데, vista에도 이런게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윈도우7 쓰는 사람이면서 유이 팬이라면 바탕화면에 바로 깔아주는 센스~


총 9장으로 이루어진 사진테마팩이구, 사진 내용은 아래와 같음

각 사진의 해상도는 1680x1050인 것으로 파악됨 ㅋㅋ


page


아래의 링크를 누르면 바로 다운받아짐  압축풀어서 더블클릭하면 바로 설치 ^^;

파일다운로드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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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wjdals 2009/11/03 19:20

    이 인간이 벌라는 돈은 안 벌고.

    • addr | edit/del 암흑광명 2009/11/04 14:01

      ㅋㅋㅋㅋ

      지금도 바탕화면에서 나보고 소주 한 잔 하자며 웃고 있다 ㅡ.ㅡ;

      아 술땡겨..ㅋㅋ

소녀시대 바나나맛 우유 CF..
아주 느끼하게 발음하는 게 키포인트인가? ㅋㅋ 
"배고퐈~"
"마음도 고퐈~"
"봐나나맛 우유~~"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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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곡 김득신
59세에 과거에 급제한 늦깎이 ...
EBS e채널에서 본..내용
스스로를 다잡게 된다..

재주가 남만 못하다고 스스로
한계를 짓지 말라
나보다 어리석고 둔한 사람도 없겠지만
결국에는 이룸이 있었다
모든 것은 힘쓰는데 달렸을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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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엉캔 2008/08/22 10:15

    한계거든... ?

    • addr | edit/del 암흑광명 2008/08/22 16:26

      ㅋㅋㅋ
      오타가 날수도 있는거지..ㅎㅎㅎ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wjdals 2008/08/22 17:13

    김선경이 남의 오타 지적하는 날이 올 줄 이야...

    • addr | edit/del 암흑광명 2008/08/25 14:49

      선경이 오타쟁이였어? ㅋㅋㅋ

  3. addr | edit/del | reply 은정 2008/08/28 08:14

    그새 고쳤다, 한계

워드로 블로그를 등록하면 어떻게 보이는지 궁금하네..

ㅋㅋ 오피스 2007버전이라..

이뻐보이기는 하지만.. 영 어색하다는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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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아주 예전에...위키피디아라는 웹서비스를 봤다.

인터넷에서 누구나가 참여해서 만들어내는 사용자 참여형 백과사전 ..

아마 왠만큼 인터넷을 해 본 사람이라면 이름을 한 번은 들어봤음직 할거다.
이미 외국에서는 브리태니커 사전보다 훨씬 방대한 양을 가지고 정확도도 높으며,
업데이트 속도야 비교할 수도 없는 백과사전으로 발전했다.

그 후로 위키 라는 솔루션에 대해 관심을 가졌고, 홈피에 설치를 해서 써보기도 했다.
느낌은
어렵다....라는 것이었다.

물론 익숙해지면 그 것 또한 쉬워지겠지만 익숙해지기 위해서 외워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았다.
위키 특유의 문법이며, 또 솔루션마다 각각 다 다른 문법들..

누구나 (물론 인증을 받은 사람들만 하는 것도 가능) 웹상의 문서를 편집하고 만들어낼 수 있으며,
그 문서의 History 또한 남는 다는 점에서 팀에 도입해보기도 하고, 혼자서 여러모로 써보려고 했으나 실패.

그 후로...
머리속에 그저 이런 위키서비스를 쉽게 만들면, 좀 더 사용자가 편하게 만들면..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졌었드랬다.
생각하기론 블로그보다 훨씬 그 영향력이 더 커 보였으며, 블로그의 열풍이 지나가면 위키가 도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다.

그리곤 잊어버렸는데..

오늘 우연히 SpringNote 라는 서비스를 봤다...
버전도 참신하게 "베타" 가 아닌 "새싹" 이라는 명칭을 쓰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간단하게 얘기하면
위키 서비스이다.
기본 바탕은 같다.

하지만 거기에 내가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도 많이 추가되었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편하게" 쓸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 잠시 잠깐 써보고 왔지만..
관심을 가지게 해준다.
블로그보다 더...편하게, 확장가능하고 문서정리가 가능한 요고 물건인 것 같다.

NCsoft 산하의 오픈마루 에서 만들었다는데..
좀 더 살펴보고 나중에 다시...리뷰를 해야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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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돌아댕기다가...
우연히 보게된 사진컷 광고..



물론, 실제로 만든건 아니고, 이미 있는 CF들을 짜깁기한 것이긴 하지만,
그 두 개의 CF를 절묘하게 이어놓아 감탄이 나오게 한다.

인터넷을 뒤져 출처를 찾아보니.
"꿈꾸는 주유소의 종이괴물" 님이 만드신 것이라고 한다.

정말..
요즘 송년회다 뭐다, 술 마실 일 많고, 그렇긴 한데.
이 광고 보고나면.. 왠지 ㅋㅋ 술이 참아질 듯도 하다..

긴말 하지 말고, 광고 전편 보자 ~!!

광고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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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산하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에 내어 놓은 저작물 이용허락 범위 표시라고 한다.

이렇게 진행이 되는게 당연한 건지~!
아니면 온라인이라는 공간을 잘못 이해하고 하는 행동들인지~!!

솔직히 얘기하면 전자가 맞지 싶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누군가 새로운 저작물을 만들어냈다면 그것에 대한 권리는 가져야 하지 않겠는가...

그걸 타인들이 어떻게 쓰게 할 것인지는 전적으로 저작권자의 마음이다~ 라고 보는게 내 의견이다.

뭐 저렇게 자신이 만들어낸 저작물에 표시를 한다면
보는 사람들도 저작물에 대한 이용범위를 손쉽게 알 수 있게 되니까
"저작권 침해" 라는 부분도 많이 없어지리라 본다.

물론 아무리 좋은 취지라고 해도 지키지 않는 사람도 있고, 일부러 어기는 사람도 있겠지만, 구더기 무섭다고 장까지 담그지 않는다면 더 큰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다.

저게 과연 얼마나 잘 진행이 될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활성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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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dudals 2005/09/07 01:27

    좀 현실적으로 바뀌어야겠네요.. 신문기사 처럼요..
    - 링크 허용
    - 제목 도용 허용
    - 내용 도용 허용
    - 내용 수정 허용
    - 영리 사이트 허용

    위에 사항을 조합해서 만들어야 그나마 현실적이지 않을까요?

    • addr | edit/del 상범 2005/09/07 12:59

      네.....위에 있는거보다야...더 다양해져야 좋겠지만 ....
      너무 많아지는 것도 오히려..헤깔리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
      적당히...현실적으로...

      dudals 님이 지적하신 게 좋네요 ^^:

문화관광부에서 개정한 음악 저작권법 개정안이 오는 16일부터 시행된다. 지난 9월 국회를 통과한 개정된 법률안은 저작권을 취득하지 않은 모든 음악 파일에 대해 법률적 책임을 묻고 있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음악 파일을 사용하려면 한국 음악 저작권 협회, 한국 예술 실연자 단체 연합회, 음원 제작자 협회 등 3곳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블로그나 미니홈피 등을 막론하고 인터넷상에 존재하는 모든 커뮤니티에서 자동 재생되는 멀티미디어 음악 파일들에 대해 강력하게 처벌함과 동시에 mp3로 대표되는 불법 음악 파일에 대해서도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묻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따라 스트리밍 사이트들은 유료화를 준비하고 있으며, 각종 p2p 사이트들에서도 상용 자료를 크게 단속할 방침이다. 인터넷 연예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찬반지지 양론이 엇갈리는 등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강력한 대처가 어떤 결과를 낳게 될지 궁금하다.

음반 시장 불황으로 대변되는 현재 한국 가요 시장은 과거 4000억 시장 규모에서 1000억 시장 규모로 1/4이 줄어드는 등 극심한 장기 침체의 길을 걸어왔다. 원인이야 여러 군데서 찾을 수 있겠지만, 무형 창작물에 대한 지적 재산권 및 저작권 인식이 사회 전반적으로 극도로 부족한 가운데서 개정 법률안이 나온 만큼 강력한 단속 및 처벌이 실제로 이루어질지 정부의 대응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다음은 문화관광부 보도자료 전문이다.

실연자와 음반제작자에게 전송권을 부여하는 내용의 저작권법 개정

21세기 정보화 시대의 도래에 대비하고 음악 저작권의 기반을 충실히 다지기 위한 저작권법중개정법률안이 ''04. 9. 23.(목) 국회 본 회의를 통과하였다. 이번 저작권법 개정은 실연자 및 음반제작자에게 그의 실연 및 음반에 대한 ''전송권''을 부여함으로써 실연 및 음반의 이용에 대한 권리를 명확히 하려는 취지이다.

현행법은 온라인상 ''전송'' 행위에 대하여 저작인접권자(실연자, 음반제작자)의 권리를 명시하지 않고 있어, 업계 관계자 및 일반인들 사이에서 혼란과 갈등을 초래한 원인이 된 바 있다.

따라서 전송이라는 새로운 이용행위에 대하여 저작자-저작인접권자-이용자간 권리관계를 분명히 하여 온라인 음악시장의 장기적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온라인상 저작물 이용을 위한 기술 환경이 매우 발달하여 그에 따른 적절한 법적 보완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있었다. 또한, 우리나라가 곧 가입할 예정인 WIPO실연·음반조약에서도 실연자와 음반제작자에게 ''이용제공권''(우리법상 전송권)을 부여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어 조약 가입 전 국내법 정비 차원에서도 이번 개정의 의미가 크다.

다음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설명이다.

▼ 설명내용 보기 more..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 BreakNews.com, -

조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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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상범 2005/01/07 09:16

    흠....
    이제.. 돈은 내지 않는한 블로그나 홈페이지등에서 음악듣기 힘들어지겠군..ㅜㅜ

컨설팅회사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의 컨설턴트인 존 팀펄리는 “내 꿈을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이루는 길은 내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과 연결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라면서 “이제는 무엇을 아느냐(Know What)가 아니라 누구를 아느냐(Know Who)가 더욱 중요한 시대”라고 강조한다.

물론 그냥 알고 있기만 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아무리 많은 사람을 알아도 자기 사람으로 만들지 못하면 그 인맥은 무용지물이다. 어느 날 교통사고가 나면 한걸음에 달려와 밤새 간병을 할 정도로 속 깊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먼저 상대에게 모든 것을 주어야 한다.

이런 측면에서 요즘 가장 주목받고 있는 개념이 바로 NQ(Network Quotient)다.

NQ란 ‘연줄’과 ‘빽’으로 연명하던 구시대적인 인맥개념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또 그 관계를 발전시켜 ‘나만 잘하면 성공한다’는 식이 아니라 ‘너와 나, 우리 모두 잘되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라는 공존의 개념이다.

《NQ로 살아라》의 저자인 동국대 신문방송학과 김무곤 교수는 “자신이 어려울 때 도와주는 친구는 보험과 마찬가지인데 그런 친구를 만들려면 보험료를 내야 한다”며 “돈이 아니라 평소에 정성을 쏟아야 한다는 뜻이며 꼬박꼬박 보험료를 내고 나면 진짜 힘들 때 생각지도 못했던 혜택을 보게 되는데 NQ가 바로 친구이자 보험”이라고 강조한다.

굳이 출세나 어려울 때 도움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평소에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도 NQ는 필요하다. 식당 종업원들과 친하게 지내며 좋은 관계를 맺는 이들은 굳이 값비싼 요리를 시키지 않아도 별미를 서비스 받고, 청소부와 친하게 지내도 내 자리는 유난히 깨끗해진다.

직장생활에서도 이러한 능력은 필수적이다. 푸르덴셜 생명보험의 민희경 인사관리담당 부사장은 “외국기업의 경우 어느 정도 지위까지는 그 사람의 전문성을 고려하지만 중역을 뽑을 때는 얼마나 많은 경험을 쌓았으며 얼마나 다양한 이들과 관계를 맺고 있는가를 고려한다”고 한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러한 인맥관리의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제대로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헤드헌팅 전문업체 HR코리아가 지난 해 3년차 이상 직장인 1112명을 조사한 결과에서도 전체의 96%가 ‘직장생활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인맥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지만 66%는 ‘인맥관리를 잘 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인맥관리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좀처럼 실행에 옮기기가 어려운 것이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폭넓은 인간관계를 자랑하는 마당발들은 우선 만나는 사람에 대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그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이 인맥관리의 출발이라고 말한다.

헤드헌터 업체인 콘페리 인터내셔널 이성훈 부사장은 이에 대해 “계속 만날 사람들은 명함 뒷면이든 컴퓨터 파일이든 간에 만난 날짜와 간단한 대화내용을 적어 보관해 보라”고 권한다.

자신의 목적을 위해 인맥을 계획적으로 관리한다는 부정적인 선입견을 버리는 것도 중요하다. 만나는 상대방을 기쁘게 하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자신도 함께 즐거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동국대 김무곤 교수의 말이다.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친구나 주변사람들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다고 한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부모상을 당했을 때, 자녀가 결혼할 때 삭막하고 썰렁한 식장 분위기는 참 안쓰럽다. 빚 보증을 서주진 않더라도 힘들고 어려울 때 나서주는 응원군과 후원군을 만드는 인맥 만들기는 늙어서도 외롭지 않을 든든한 보험이다.

▼ 인맥관리 현황 체크보기 more..



이형구 기자(lhg0544@ermedia.net

------------------------------------------------------

결국 NQ도 연줄이나 빽의 새로운 개념일뿐이지 않은가?
무엇이 다른 걸까?
스스로 만들어내면 NQ이고, 다른사람을 통해서 얻으면 연줄이고 빽이라는 것인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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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초기에 봤던 글인데..
다시 보게 되어 이리로 가져온다..

현재 다음에서도 RSS넷이라는 걸 만들어서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블로그를 아는 많은 사람들은 이미 익숙한 용어인데, 아직 대다수의
네티즌들에게는 생소한 용어인듯 싶다.

실례로 다음 RSS넷 베타테스트때 많은 사람들이 베타테스터 까페에 들어와서 묻는 질문이...
"RSS가 뭐죠? " 라는 것이었다.

우리나라야 워낙에 빠르게 퍼지는 곳이니 아마 올 2005년 한해는 RSS를 이용한 각종 서비스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생각이다.

----------------------------------------------------

Korea.Internet.com

저자: 엑스피니티 코리아 | 날짜: 2004년 02월 02일


한때 온라인 마케터들에게 최고의 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 도구로 인식되며 인터넷의 “킬러 어플리케이션”으로 일컬어졌던 이메일이, 스팸과 이메일 바이러스로 인해 심각한 문제에 봉착했다.

원하지 않는 스팸 메일 삭제에 약 6억 달러의 손실 등, 스팸 메일로 인한 생산성 손실이 전체적으로 현재 20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뉴욕의 한 컨설팅 회사가 발표했다. 스팸 메일 문제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판단한 미국 정부는 2003년 ‘Can Spam Act’ 이라는 새로운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에 따르면 상업적인 목적으로 대량의 이메일을 발송할때 신분과 이름은 물론 실제 주소와 전화번호까지 명시해야만 한다. 국내에서도 2003년 6월부터 영리 목적의 홍보용 메일을 발송할 경우 몇가지 사항을 명시하도록 하고 있으며, 위반시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새로운 법안은 스팸 메일을 보낼 때 수신자가 수신 거부를 할 수 있는 장치를 필수적으로 마련하도록 하는 등 소비자들을 최대한 보호하려는 정부의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수신 거부의 부담을 여전히 수신자 측에 두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 법안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평가한다. 이제 인터넷 사용자나 온라인 마케터들은 이메일 사용을 포기하거나 다른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이메일 뉴스레터의 대안, RSS (Really Simple Syndication)

내용 더보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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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상범 2005/01/03 22:58

    궁금해지는게...혹시 지금 RSS를 유료로 서비스하거나, 유료화를 준비하는 곳이 있는가 하는거다..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시길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olarnara 2005/01/04 10:18

    bloglines 같은 rss구독기를 이용하다보면 외국 언론사와 한국 언론사의 차이를 느끼게 됩니다. 외국언론사들은 rss feed 를 제공하면서 그들의 문서가 rss 리더기 상에서는 어떻게 보일것인가 하는 것까지 생각을 하고 구성을 하는 것 같아요. 훨씬 깔끔하고 정리되어 보이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 언론사들은 아직은 rss feed 를 '제공'만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는 것 같아요. 그냥 웹문서 자체를 아무렇게나 rss로 제공하니까 구독기에서는 좀 지저분해보이고, 덜 정돈된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외국 언론사들의 기사는 구독기만으로도 어느 정도 파악이 되지만, 한국 언론사들의 기사는 구독기에서 제목만 보고 직접 언론사 사이트로 링크를 타고 넘어가서 보는 경우가 많아요.

  3. addr | edit/del | reply 상범 2005/01/04 10:32

    넵..저도 느끼는 바이지만, RSS를 제공하는 우리나라의 많은 사이트들은 대부분 웹페이지에 최적화를 시켜놓은 상태라서.. 리더기로 보기에는 문제가 많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리더기에서는 제목만 확인하고 관심있으면 주로 ~~ 직접 가서 보는 편이지요..

    혹시 이건~ 그 사이트들의 전략이 아닐까요? ^^:

관심 있던 분야인데..
앞으로 이쪽 글들을 많이 모아봐야 할듯...
공부하자...공부하자...

----------------------------------

인터넷의 등장 과 CRM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고객관계관리)은 닷컴기업들이 인터넷 비즈니스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 나 마케팅캠페인을 전개하여 확보한 고객들을 수익성 있는 고객으로 전환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이다.
인터넷의 등장에 따른 고객지향적인 마케팅 흐름에 CRM은 모든고객을 똑같이 보지않고 개별고객의 회원정보 , 구매이력, 캠페인 반응 등의 다양한 데이터를 축적하여 차별화된 고객서비스 대응을 위한 개인화 서비스전개 , 영업활동정보, 마케팅 캠페인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분석하여 장기적인 수익고객관리를 통한 충성고객확보 와 수익창출을 꾀하는데 목적이 있다

CRM은 또한 기존 오프라인 마케팅 채널의 한계를 극복하여 온/오프라인 데이터의 통합을 통한 고객통합 관리가 가능해져 기업의 마케팅 비용절감 과 고객 가치창출을 위하여 기존에 분산되었던 고객네트워크, 공급자네트워크, 파트너 네트워크등을 효과적으로 관리하여 기업의 마케팅 중심을 기존 상품중심에서 고객중심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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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출처 : 지식스폰서 대한상공회의소(http://ecrc.korcham.net) 김형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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